감사브로치





감사브로치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총 3번, 디자인이 조금씩 리뉴얼 되어 왔습니다. 사랑브로치와 마찬가지로 꽃잎 한송이 한송이 모두 접어서 제작합니다. 2016년부터 수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현 디자인으로 자리매김 하여 매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 셀러입니다.

아담한 사이즈


크기는 사랑브로치에 비해 2/3 정도이며 부담스럽지 않게 데일리로 착용할 수 있는걸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무게는 6g 정도로 가볍습니다.




컬러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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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레드 색상은 카네이션 대표 색상으로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무난하게 모두가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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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핑크 색상은 여리여리해서 여성분들이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블루

푸른색에 백금으로 마감을 했으며 남성분들 선물로 추천드립니다. 데일리로 심플하게 하고 다니시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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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화이트는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색상입니다. 흰 카네이션 구매 시 납골당이나 산소에 놓으실 수 있도록 투명케이스에 넣어 드립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접착해 드립니다.





행운브로치





행운브로치는 감사 브로치보다도 더 심플하고 단조로운 디자인입니다. 다른 디자인들과는 달리 꽃잎을 접어서 제작한 방식이 아니라 납작한 편입니다. 활짝 피어있는 카네이션을 부조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컬러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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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카네이션의 상징색으로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가장 무난하게 추천해 드리는 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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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분홍색과 보라색 흰색의 조화로 튀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잘 어울리며 은은한 걸 좋아하시는 어머니의 분들께 서는 분홍 보라색을 선호하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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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화이트는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색상입니다. 흰 카네이션 구매 시 납골당이나 산소에 놓으실 수 있도록 투명케이스에 넣어 드립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접착해 드립니다.





도화 김소영

도자기 카네이션


5월 8일 어버이날 하나뿐인 부모님께 내 마음을 전하는 날. 5월 15일 스승의날 감사한 스승님께 내 마음을 전하는 날. 감사한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평생 시들지 않는 카네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카네이션 사랑 에디션 9
카네이션 사랑 에디션 9



사랑브로치




카네이션 사랑 에디션 10
카네이션 사랑 에디션 10





꽃잎 하나하나 접어서 제작해 공장에서 찍어내는 상품들과는 차원이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하여 무게를 최대한 가볍게 제작하였으며 약 6~15g으로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가볍습니다.





카네이션 사랑 에디션 8
카네이션 사랑 에디션 8



포인트가 되는 사이즈


크기는 약 가로 4.5cm x 세로 5cm 이내입니다. 감사브로치보다 사이즈가 1/3 정도가 더 크며 선물로, 패션으로 포인트를 강하게 주고 싶을 때 좋습니다.




카네이션 사랑 에디션 6
카네이션 사랑 에디션 6



가벼운 무게


꽃잎 하나하나 접어서 제작해 공장에서 찍어내는 상품들과는 차원이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하여 무게를 최대한 가볍게 제작하였으며 약 6~15g으로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가볍습니다.




카네이션 사랑 에디션 11
카네이션 사랑 에디션 11




어버이날, 스승의날, vip 선물 등으로 인기가 많은 디자인입니다. 감사의 표시를 정말 특별하게 하고 싶으시고 고급스러운 선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카네이션 색상별 의미







 

빨간색 - '어버이에 대한 사랑, 건강을 비는 사랑’
분홍색 - ‘감사와 아름다움’
파랑색 - ‘행복’
보라색 - ‘기품과 자랑’
흰색 - ‘내 애정은 살아있습니다’

           ‘아직 당신을 사랑합니다’








컬러 초이스









레드 

 

카네이션의 상징색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가장 무난하게 추천해 드리는 색상입니다.










바이올렛

 

핑크색과 보라색 흰색의 조화로 튀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잘 어울리며 은은한 걸 좋아하시는 어머니의 분들께 서는 분홍 보라색을 선호하시기도 합니다.









블루 

 

사실 카네이션에는 푸른색이 없습니다. 푸른색은 2015년부터 만들기 시작했으며 남성분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색상입니다. 남성분들께 선물로 빨간색 다음으로 추천하는 색상입니다.








감사브로치







감사브로치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총 3번, 디자인이 조금씩 리뉴얼 되어 왔습니다. 사랑브로치와 마찬가지로 꽃잎 한송이 한송이 모두 접어서 제작합니다. 2016년부터 수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현 디자인으로 자리매김 하여 매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 셀러입니다.






더 가벼워진 무게


사이즈가 작은 만큼 무게는 6g 정도로 가볍습니다.






아담한 사이즈


크기는 가로 3cm x 세로 3cm로 사랑브로치에 비해 2/3 정도이며 부담스럽지 않게 데일리로 착용할 수 있는걸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컬러 초이스






레드


레드 색상은 카네이션 대표 색상으로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무난하게 모두가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핑크


레드 다음으로 카네이션의 가장 대중적인 컬러로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여리여리한 옅은 분홍빛이 여성분들이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블루


푸른색에 백금으로 마감을 했으며 남성분들 선물로 추천드립니다. 데일리로 심플하게 하고 다니시기에 좋습니다.






화이트


화이트는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색상입니다. 흰 카네이션 구매 시 납골당이나 산소에 놓으실 수 있도록 투명케이스에 넣어 드립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접착해 드립니다.









행운브로치








행운브로치는 감사브로치보다도 더 심플하고 단조로운 디자인입니다. 다른 디자인들과는 달리 꽃잎을 접어서 제작한 방식이 아니라 납작한 편입니다. 활짝 피어있는 카네이션을 부조로 표현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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